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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발언자료

민생당 당대표, 원내대표의 주요 회의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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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 봐주겠다! 오 두 후보 모두 사퇴하라!”

명백한 거짓말 오세훈, 당선되더라도 당선무효 불가피

김종인 대표 스스로 잘 알 것, 사퇴시켜라!

시민은 이미 문재인 정권 심판, 박영선 후보 쿨하게 사퇴하라!

썩은 회초리에 맞는 능욕을 당하는 것보다 이게 나아

안철수금태섭, 오세훈지지 철회하고 초심으로 돌아오라!

썩은 도끼로 나무 쪼개다 다치는 수 있어

 

 



수봉이형의 모두까기 진수가 나왔다.

 

민생당 이수봉 서울시장후보가 박오 두 후보의 동반사퇴를 요구했다. 오세훈 후보 지지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선 전 의원에 대해서는 지지를 철회하고 초심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이 후보는 지금 정치판을 못 봐주겠다고 운을 뗀 뒤 “(내곡동 땅과 관련해) ‘내 의식 속에 없었다’, ‘기억에 겸손해야 겠다등의 표현들은 결국 나중에 사실이 드러날 경우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라는 알리바이용 표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무상급식 이슈만 하더라도 자신의 대권을 위해 보수표 결집을 노린 행위라며 시대정신을 잃지 못하고 무상급식 반대를 이념으로 확대시켜서 시장직도 잃고 시대 뒤떨어진 보수집단이라는 멍에를 짊어지게 한 장본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무리 문재인 정권 심판이 중요하다고 해도 이런 썩은 회초리로 제대로 매질을 가할 수 없오 오히려 맷집만 키울 뿐이라며 어차피 당선되어도 그 거짓말로 온전히 시장직을 수행하기 어렵고 그 후과는 국민의힘과 김종인 대표가 온전히 감당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 후보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에게 과연 오세훈의 변명을 사실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라고 판단하면 지금이라도 사퇴시키라며 김 위원장의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박영선 후보에 대해 이제 남은 것은 확실하게 심판당하는가, 아니면 스스로 잘못일 인정하고 쿨하게 사퇴하는가 하는 것이라며 잘못을 인정하는 당은 미래에 희망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오만한 당은 국민의 분노에 의해 심판의 길을 면할 수 없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또한, 국민을 썩은 물로 취급한 이해찬 전 대표의 몰상식한 발언, 김상조 전 정책실장이나 박주민 의원의 표리부동을 지적하며, 자신들의 귀책사유로 치러지는 보궐선거에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이미 심판받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을 향해 오세훈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정직한 정치를 해주시라고 요구했다. 오세훈 후보를 도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것은 썩은 도끼로 나무를 쪼개는것이라며 그러다 크게 다친다고 충고했다.

 

이 후보는 박오의 동반사퇴를 촉구한 뒤, 세바삼 캠프의 정책공약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는 이번 선거 처음이자 마지막이기 쉬운 지난 3303자 토론 이후 수봉이형, 수봉좌, ‘워터 스틱’(water stick), 수봉씨 등 이수봉 후보의 신선한 충격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에 답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후보는 시민들의 이런 반응의 밑바닥에 타당한 논리와 문제의식에 기초해 새로운 해법을 찾는 것에 대한 갈증이 있다며 그동안 발표한 정책공약 중 이런 갈증의 해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책공약들을 전환’, ‘개념 탑재’(개념이 있는 정책), ‘고발’(모든 담합은 범죄행위)이라는 세 가지 열쇠말로 설명했다.

 

 

 


민생당 서울시장후보 이수봉 세바삼 선거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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